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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케일이 직접 발표한 보도자료와 프로그램 성과입니다.
옐로우스케일, '2026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참가 — ART & FINANCE로 선전(深圳) 무대에 서다
중소벤처기업부·칭화과기원(TusHoldings) 공동 개최. 교육여행 기업이 만든 예술 플랫폼으로 준결승 진출, 선전 현지 IR·1:1 비즈니스 매칭·UBTECH 방문까지.




옐로우스케일(대표 성기민)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Korea-China Startup Challenge)'에 참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KISED)과 칭화과기원 계열의 TusHoldings·TusPark·TusStar·TUSNEX, 광명과발(SGSD Group)이 함께 운영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상하이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서 합의한 양국 스타트업 협력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7~8월 예선·준결승을 거쳐 9월 3일 선전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교육여행 기업이 들고 간 '예술 플랫폼'
옐로우스케일은 자체 개발한 체험형 예술 교육 플랫폼 ART & FINANCE로 출전했다. 두 장의 그림 중 하나를 12번 고르면 16가지 예술 성격 유형과 어울리는 사조·작가·전시를 추천하고, 실제 경매 낙찰가 데이터로 작품의 가치가 시장 가격이 되는 과정을 체험하게 하는 서비스다. 2026년 6월 한·영 양국어로 정식 출시했으며, 팔대산인·예찬·석도 등 중국 고전 회화를 18개 사조 중 하나로 포함해 중국 시장을 첫 확장 무대로 설계했다.
선전 현지 프로그램
참가 기업단은 TusHoldings 글로벌 이노베이션 네트워크 본사에서 발표와 Q&A를 진행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UBTECH, 선전의 창업 생태계 거점 TusStar 선전을 방문했다. 성기민 대표는 현지 투자자·기업과의 1:1 비즈니스 매칭에서 ART & FINANCE의 중국 전시 매칭 모델과 B2B 수요 리포트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칭화과기원과의 협업, 다음 단계
옐로우스케일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칭화과기원(TusHoldings) 네트워크와 함께 ART & FINANCE의 중국 현지화 — 선전 OCT-LOFT, 상하이 웨스트번드 등 도시별 전시 매칭 — 를 추진하고, 교육여행 사업과 연계한 한·중 청소년 창업·예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성 대표는 "교육여행으로 쌓은 현장 운영 역량과 예술 플랫폼이 만나는 지점에서 중국 파트너들과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해졌다"며 "칭화과기원 생태계와의 협업을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부산일보 —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 개최…양국 창업 생태계 발전 토대로 (2026.09.03)
2026 나주–클레르몽페랑 국제 청소년 여름캠프 성료 — 언론 보도 리스트업
나주시 주최 · 옐로우스케일 기획·운영. 7월 27일 ~ 8월 4일, 8박 9일. 나주 고교생 14명 + 클레르몽페랑 청소년 10명, 인솔교사 포함 32명. 한·불 수교 175주년, 우호교류 협약 후 나주에서 열린 첫 청소년 교류.




옐로우스케일이 기획부터 현장 총괄까지 맡은 '2026 나주–클레르몽페랑 국제 청소년 여름캠프'가 8월 4일 나주시청 대회의실 마무리 행사로 일정을 마쳤습니다. 1851년 나주목사가 조난한 프랑스 선원을 구호한 인연에서 시작해 175년 만에 나주에서 이어진 교류로, 금성관·나주향교·불회사·국립나주박물관·남도의병역사박물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 탐방,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견학, 목공예·K-POP 댄스·황포돛배 체험, 그리고 양국 학생이 함께 만든 '한불 청소년 국제교류 신문 제1호'까지 8박 9일이 이어졌습니다. 환영식에서는 나주시립국악단 공연과 나주 학생들의 K-POP 댄스, 프랑스 학생들의 한국어 아리랑 합창이 있었습니다.
옐로우스케일이 맡은 일
사업수행계획서·예정공정표·견적 작성, 프랑스 측과의 일정 협의, 한·불 이중언어 오리엔테이션북(44p)과 신문 만들기 워크북 제작, 현수막·사이니지 일체 디자인, 알레르기·건강 사전조사, 현장 인솔과 안전 관리, 결과 보고. 성기민 대표가 전 일정 현장 책임자로 동행했습니다.
언론 보도
- [매일일보] 나주시, 프랑스 청소년과 국제교류 여름캠프 마무리 2026-08-05
- [팍스경제TV] 나주시-클레르몽페랑 청소년, 8박 9일 교류로 세계를 배우다 2026-08
- [서울신문] 나주-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청소년 국제캠프 '성황' 2026-07-30
- [이트래블뉴스] 나주서 피어난 한불 우정… 나주·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청소년 여름캠프 개막 2026-07-30
- [일등방송] 한불 우정, 미래세대가 잇는다…나주-클레르몽페랑 청소년 캠프 시작 2026-07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나주-클레르몽페랑 청소년 캠프 시작, 한불 우정의 미래를 잇다 2026-07
- [뉴스핌] 나주시, 한·프 청소년 교류캠프 8박 9일 운영…7월 27일 개막 2026-05-13
- [천지일보] 나주-프랑스, 청소년 우정 잇는다… 8박 9일 글로벌 여름 캠프 가동 2026-05-13
- [더리얼뉴스] 나주시, 글로벌 인재 키운다…한·프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운영 2026-05-13
- [대한뉴스통신] 나주시, 글로벌 인재 키운다…한·프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운영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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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케일, 상하이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참가 — 중국 진출의 첫 걸음
대통령 국빈 방중 계기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양국 정부·스타트업·VC 4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밋업 참여.




옐로우스케일은 2026년 1월 7일 상하이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개최한 이번 서밋에는 한·중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스타트업, 벤처캐피탈, 대기업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했다.
Expanding Horizons, Scaling New Heights
서밋은 '한·중 창업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를 주제로 한 양국 스타트업 대화, 아시아 투자 동향과 투자시장 IR을 다룬 한·중 투자 컨퍼런스, 스타트업 IR·네트워킹·투자 상담이 이어진 한·중 비즈니스 밋업으로 구성되었다. 한국벤처투자(KVIC)와 CMBI(초상은행국제)가 2,5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펀드를 결성하는 체결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옐로우스케일은 비즈니스 밋업에서 중국 투자자·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교육여행과 예술 교육 플랫폼 ART & FINANCE를 소개하고, 한·중 청소년 교류와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 자리에서 확인한 양국 창업 생태계의 협력 분위기는 같은 해 8~9월 선전에서 열린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참가로 이어졌다.
성기민 대표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은 옐로우스케일의 새로운 도약"이라며 "교육여행으로 쌓아 온 한·미 네트워크에 중국을 더해, 학생과 파트너 모두에게 더 넓은 기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관련 자료: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 중기부, 상해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개최 (2026.01.07)
옐로우스케일, 나주시-미국 메릴랜드 이스턴 쇼 대학교(UMES) 국제교류 및 '2026 DP Korea Program' 성료
성기민 대표, 나주시 명예대사로 양국 가교 역할… UMES 개교 이래 최초 태극기 게양. 대학 연계, 자매학교 교류, 기업 방문 결합한 '글로벌 교육 모델' 제시.


옐로우스케일(대표 성기민)은 2025년부터 2026년 4월까지 이어진 미국 메릴랜드 이스턴 쇼 대학교(UMES) 및 데모크라시 프렙(Democracy Prep) 공립학교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나주시), 해외 명문 교육기관, 국내 대학 및 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현장형 교육 모델로, 옐로우스케일이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총괄했다.
나주시-미국 UMES 교류: 개교 이래 최초 '태극기 게양'과 명예대사 활동
성기민 대표는 나주시 명예대사 자격으로 양국을 교차 방문하며 실질적인 행정·교육 협력을 이끌어냈다. 2025년 2월 12일 UMES를 공식 방문해 부총장(Provost)·학부장(Dean)과 미팅을 가졌으며, 대학 측은 개교 이래 최초로 캠퍼스 내 대한민국 국기를 게양하는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나주시장의 친서 전달과 함께 '코리아 스터디 어브로드' 프로그램의 장기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앞서 2025년 1월 12–14일에는 UMES 핵심 교수진이 나주시를 답방했다. 옐로우스케일은 나주시장 접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공식 방문, 불회사·국립천연염색박물관·전통음식체험관 등 나주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맞춤형 일정을 운영했다.
2026 Democracy Prep Korea Program: 입체적 국제교류의 완성
2026년 4월 2일부터 10일까지 Bronx Prep, Endurance, Charter, Harlem High School 학생단을 대상으로 한국 현장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민대학교 'Amazing Race', 한성대학교 미션 프로그램, 카카오 본사 방문을 통해 한국의 학문적 역량과 디지털 산업 생태계를 체험했고, 청도 이서고·전남외고·경주 선덕여고·나주 영산고 등 지역 자매학교와 교류했다.
성기민 대표는 "미국 대학교에 태극기가 걸리던 감동적인 순간부터 나주 영산고 학생들과 미국 학생들이 함께 웃던 순간까지, 모든 과정이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Korea study tour, youth exchange 등 사회공헌과 교육이 결합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옐로우스케일, 2026 데모크라시 프렙(Democracy Prep) Korea Program 성료
뉴욕 4개 고교 학생단, 서울·수도권·영남·전남을 잇는 현장형 국제교류


옐로우스케일은 2026년 4월 2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데모크라시 프렙 네 개 학교인 Bronx Prep High School, Endurance High School, Charter High School, Harlem High School 학생단을 대상으로 한국 현장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2026 Democracy Prep Korea Program을 운영했다. 옐로우스케일이 전체 일정의 기획과 현장 운영을 총괄하고, 국민대학교·한성대학교·나주시·자매학교·카카오 등 핵심 주체와 연계해 한국어·한국문화·지역 체험을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영종도와 송도, 남산, 남대문, 한강공원에서 한국의 도시 공간과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학교별 특성에 맞춘 대학 연계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으로 확장되었다. Bronx Prep·Endurance 학생단은 국민대학교 DP Amazing Race Program에, Charter·Harlem 학생단은 한성대학교 미션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요 일정에는 한복 체험, 경복궁·창덕궁 방문, 북촌 한옥마을과 전통 매듭 워크숍, DDP 및 HiKR Ground, 롯데월드, 성수동 탐방, 국립중앙박물관, K-POP 댄스 클래스가 포함되었다. Harlem High School 일정에는 카카오 본사 방문도 포함되어 한국의 기업 환경과 디지털 산업 생태계를 직접 접했다.
Bronx Prep은 경북 청도 이서고, Endurance는 전남외고, Charter는 경북 경주 선덕여고, Harlem은 전남 나주 영산고와 연계한 자매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교 수업, 또래 교류, 지역 방문, 문화 체험을 유기적으로 경험했다. 앞으로도 옐로우스케일은 Korea study tour, youth exchange, school partnership, regional cultural program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옐로우스케일, 나주시 미래 인재들의 꿈을 넓히다 — '2025 겨울방학 미국 어학연수' 성료
중학생 30명, 미국 메릴랜드주 St. Vincent Pallotti High School서 스쿨링 마쳐. 홈스테이와 명문대 탐방, '나주 홍보 문화제'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 (옐로우스케일 · 나주시청 교육지원과 공동 발표)
전남 나주시가 주최하고 옐로우스케일이 기획·운영한 '2025 겨울방학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1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나주시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2월 18일까지 메릴랜드주 라우렐(Laurel)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미국 정규 수업(Schooling)과 홈스테이로 다져진 실전 영어 역량
학생들은 미 동부의 명문 사립학교인 세인트 빈센트 팔로티 고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똑같이 정규 수업에 참여하는 '스쿨링' 과정을 이수했다. 미국인 클래스메이트와 토론하고 과제를 해결하며 영어 활용 능력을 극대화했고, 신원 조회를 마친 엄선된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미국식 에티켓을 익혔다.
'Cultural Exchange Festival': 학생 스스로가 나주 홍보 대사로 활약
이번 연수의 하이라이트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교류 페스티벌이었다. 나주 학생들은 현지 학교 강당에서 미국 친구들에게 나주시의 역사, 먹거리,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프린스턴 대학 탐방 및 미 동부 문화 체험
아이비리그 프린스턴 대학교를 방문해 선진 교육 시설을 견학하고, 워싱턴 D.C. 내셔널 몰(백악관, 국회의사당),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 국립미술관을 견학했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뉴욕 투어를 진행했다.
성기민 대표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현지 법인(DASH EDU)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34명의 참가자 모두 건강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연수가 나주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