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나주시-미국 메릴랜드 이스턴 쇼 대학교(UMES) 국제교류 업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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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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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나주시-미국 UMES 국제교류 및 ‘2026 DP Korea Program’ 성료
- 성기민 대표, 나주시 명예대사로 양국 가교 역할… UMES 개교 이래 최초 태극기 게양
- 대학 연계, 자매학교 교류, 기업 방문 결합한 ‘글로벌 교육 모델’ 제시
[2026-04-13] 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대표 성기민)은 지난 2025년부터 2026년 4월까지 이어진 미국 메릴랜드 이스턴 쇼 대학교(University of Maryland Eastern Shore, 이하 UMES) 및 데모크라시 프렙(Democracy Prep) 공립학교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나주시), 해외 명문 교육기관, 국내 대학 및 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현장형 교육 모델로, 옐로우스케일이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총괄하며 글로벌 교육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나주시-미국 UMES 교류: 개교 이래 최초 ‘태극기 게양’과 명예대사 활동
성기민 대표는 나주시 명예대사 자격으로 양국을 교차 방문하며 실질적인 행정·교육 협력을 이끌어냈다.
1. 미국 방문 (2025.02.12):
성 대표는 미국 UMES를 공식 방문하여 부총장(Provost) 및 학부장(Dean) 등 주요 보직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특히 대학 측은 나주시 대사로 방문한 성 대표를 환영하기 위해 개교 이래 최초로 캠퍼스 내 대한민국 국기를 게양하는 특별 행사를 마련해 깊은 신뢰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나주시장의 친서 전달과 함께 '코리아 스터디 어브로드' 프로그램의 장기적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2. UMES 교수진 방한 (2025.01.12~14):
이에 앞서 UMES 핵심 교수진이 나주시를 답방했다. 옐로우스케일은 나주시청 시장님 접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공식 방문 등을 지원했으며, 불회사, 국립천연염색박물관, 전통음식체험관 등 나주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맞춤형 일정을 운영하여 나주가 글로벌 연수지로 최적의 장소임을 각인시켰다.
■ 2026 Democracy Prep Korea Program: 입체적 국제교류의 완성
2026년 4월 2일부터 10일까지는 미국 데모크라시 프렙 4개 학교(Bronx Prep, Endurance, Charter, Harlem High School) 학생단을 대상으로 한국 현장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학 및 기업 연계: 국민대학교 ‘Amazing Race’, 한성대학교 미션 프로그램, 카카오 본사 방문 등을 통해 한국의 학문적 역량과 디지털 산업 생태계를 체험했다.
지역사회 및 자매학교 교류: 경북 청도 이서고, 전남외고, 경주 선덕여고, 나주 영산고 등 지역 자매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또래 학생들과 소통하며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옐로우스케일,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할 것”
옐로우스케일은 이번 성과를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대학 연계, 자매학교 교류, 지역사회 협력, 기업 방문이 결합된 ‘교육형 국제교류 모델’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성기민 옐로우스케일 대표는 “미국 대학교에 태극기가 걸리던 감동적인 순간부터 나주 영산고 학생들과 미국 학생들이 함께 웃던 순간까지, 모든 과정이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Korea study tour, youth exchange 등 사회공헌과 교육이 결합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홍보팀
- 성기민 대표, 나주시 명예대사로 양국 가교 역할… UMES 개교 이래 최초 태극기 게양
- 대학 연계, 자매학교 교류, 기업 방문 결합한 ‘글로벌 교육 모델’ 제시
[2026-04-13] 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대표 성기민)은 지난 2025년부터 2026년 4월까지 이어진 미국 메릴랜드 이스턴 쇼 대학교(University of Maryland Eastern Shore, 이하 UMES) 및 데모크라시 프렙(Democracy Prep) 공립학교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나주시), 해외 명문 교육기관, 국내 대학 및 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현장형 교육 모델로, 옐로우스케일이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총괄하며 글로벌 교육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나주시-미국 UMES 교류: 개교 이래 최초 ‘태극기 게양’과 명예대사 활동
성기민 대표는 나주시 명예대사 자격으로 양국을 교차 방문하며 실질적인 행정·교육 협력을 이끌어냈다.
1. 미국 방문 (2025.02.12):
성 대표는 미국 UMES를 공식 방문하여 부총장(Provost) 및 학부장(Dean) 등 주요 보직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특히 대학 측은 나주시 대사로 방문한 성 대표를 환영하기 위해 개교 이래 최초로 캠퍼스 내 대한민국 국기를 게양하는 특별 행사를 마련해 깊은 신뢰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나주시장의 친서 전달과 함께 '코리아 스터디 어브로드' 프로그램의 장기적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2. UMES 교수진 방한 (2025.01.12~14):
이에 앞서 UMES 핵심 교수진이 나주시를 답방했다. 옐로우스케일은 나주시청 시장님 접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공식 방문 등을 지원했으며, 불회사, 국립천연염색박물관, 전통음식체험관 등 나주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맞춤형 일정을 운영하여 나주가 글로벌 연수지로 최적의 장소임을 각인시켰다.
■ 2026 Democracy Prep Korea Program: 입체적 국제교류의 완성
2026년 4월 2일부터 10일까지는 미국 데모크라시 프렙 4개 학교(Bronx Prep, Endurance, Charter, Harlem High School) 학생단을 대상으로 한국 현장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학 및 기업 연계: 국민대학교 ‘Amazing Race’, 한성대학교 미션 프로그램, 카카오 본사 방문 등을 통해 한국의 학문적 역량과 디지털 산업 생태계를 체험했다.
지역사회 및 자매학교 교류: 경북 청도 이서고, 전남외고, 경주 선덕여고, 나주 영산고 등 지역 자매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또래 학생들과 소통하며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옐로우스케일,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할 것”
옐로우스케일은 이번 성과를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대학 연계, 자매학교 교류, 지역사회 협력, 기업 방문이 결합된 ‘교육형 국제교류 모델’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성기민 옐로우스케일 대표는 “미국 대학교에 태극기가 걸리던 감동적인 순간부터 나주 영산고 학생들과 미국 학생들이 함께 웃던 순간까지, 모든 과정이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Korea study tour, youth exchange 등 사회공헌과 교육이 결합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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