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나주시 미래 인재들의 꿈을 넓히다, ‘2025 겨울방학 미국 어학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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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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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 30명, 미국 메릴랜드주 St. Vincent Pallotti High School서 스쿨링 마쳐
- 홈스테이와 명문대 탐방, ‘나주 홍보 문화제’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
[2025-02-18] 전남 나주시가 주최하고 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이 기획·운영한 ‘2025 겨울방학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1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연수는 나주시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8일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라우렐(Laurel)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미국 현지 교육 시스템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미국 정규 수업(Schooling)과 홈스테이로 다져진 실전 영어 역량
학생들은 미 동부의 명문 사립학교인 세인트 빈센트 팔로티 고등학교(St. Vincent Pallotti High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똑같이 정규 수업에 참여하는 '스쿨링' 과정을 이수했다.
실전 커뮤니케이션: 미국인 클래스메이트와 함께 토론하고 과제를 해결하며 영어 활용 능력을 극대화했다.
검증된 홈스테이: 신원 조회를 마친 엄선된 현지 중산층 가정에서 생활하며, 미국식 에티켓을 익히고 가족 구성원으로서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 ‘Cultural Exchange Festival’: 학생 스스로가 나주 홍보 대사로 활약
이번 연수의 하이라이트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교류 페스티벌(Cultural Exchange Festival)’이었다. 나주 학생들은 현지 학교 강당에서 미국 친구들에게 나주시의 역사, 먹거리,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자부심과 국제적 감수성을 동시에 함양했다.
■ 프린스턴 대학 탐방 및 미 동부 문화 체험
학문적 동기부여를 위한 탐방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명문대 탐방: 아이비리그 명문인 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를 방문하여 세계적인 선진 교육 시설을 견학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꿈을 키웠다.
문화 역사 탐방: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백악관, 국회의사당 등), 스미소니언 항공우주 박물관, 국립 미술관 등을 견학하며 미국의 정치와 역사적 배경을 이해했다. 또한 연수 마지막 일정으로 뉴욕 투어를 진행하며 현대 도시 문화의 정수를 체험했다.
■ 옐로우스케일 성기민 대표, “안전 속에서 성장의 씨앗을 심다”
이번 연수를 총괄 기획한 옐로우스케일 성기민 대표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현지 법인(DASH EDU)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34명의 참가자 모두 건강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연수가 나주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연수 종료 후 시청 누리집을 통해 학생들의 소감문을 취합하고 사후 간담회를 개최하여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글로벌 인재 육성 지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5. 02. 18
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 나주시청 교육지원과 공동 발표
- 홈스테이와 명문대 탐방, ‘나주 홍보 문화제’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
[2025-02-18] 전남 나주시가 주최하고 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이 기획·운영한 ‘2025 겨울방학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1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연수는 나주시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8일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라우렐(Laurel)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미국 현지 교육 시스템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미국 정규 수업(Schooling)과 홈스테이로 다져진 실전 영어 역량
학생들은 미 동부의 명문 사립학교인 세인트 빈센트 팔로티 고등학교(St. Vincent Pallotti High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똑같이 정규 수업에 참여하는 '스쿨링' 과정을 이수했다.
실전 커뮤니케이션: 미국인 클래스메이트와 함께 토론하고 과제를 해결하며 영어 활용 능력을 극대화했다.
검증된 홈스테이: 신원 조회를 마친 엄선된 현지 중산층 가정에서 생활하며, 미국식 에티켓을 익히고 가족 구성원으로서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 ‘Cultural Exchange Festival’: 학생 스스로가 나주 홍보 대사로 활약
이번 연수의 하이라이트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교류 페스티벌(Cultural Exchange Festival)’이었다. 나주 학생들은 현지 학교 강당에서 미국 친구들에게 나주시의 역사, 먹거리,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자부심과 국제적 감수성을 동시에 함양했다.
■ 프린스턴 대학 탐방 및 미 동부 문화 체험
학문적 동기부여를 위한 탐방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명문대 탐방: 아이비리그 명문인 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를 방문하여 세계적인 선진 교육 시설을 견학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꿈을 키웠다.
문화 역사 탐방: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백악관, 국회의사당 등), 스미소니언 항공우주 박물관, 국립 미술관 등을 견학하며 미국의 정치와 역사적 배경을 이해했다. 또한 연수 마지막 일정으로 뉴욕 투어를 진행하며 현대 도시 문화의 정수를 체험했다.
■ 옐로우스케일 성기민 대표, “안전 속에서 성장의 씨앗을 심다”
이번 연수를 총괄 기획한 옐로우스케일 성기민 대표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현지 법인(DASH EDU)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34명의 참가자 모두 건강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연수가 나주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연수 종료 후 시청 누리집을 통해 학생들의 소감문을 취합하고 사후 간담회를 개최하여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글로벌 인재 육성 지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5. 02. 18
옐로우스케일(Yellow Scale) / 나주시청 교육지원과 공동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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